김승우와 12인의 리틀 전사 ‘세계 챔피언 등극’

김승우와 12인의 리틀 전사 ‘세계 챔피언 등극’

13세 이하 대한민국 야구 꿈나무들이 미국 대표팀을 완파하고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는데요. 김승우 회장과 12명의 꿈나무들이 만든 기적같은 정상 탈환이었습니다. 영화배우이자 리틀야구 회장인 김승우 씨의 애국가로 시작된 결승전! 짜임새가 강한 우리 타선은 1회부터 4회까지 상하위 타선 할 것 없이 적시타를 쏟아내면서 매 이닝...

13세 이하 대한민국 야구 꿈나무들이 미국 대표팀을 완파하고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는데요.

김승우 회장과 12명의 꿈나무들이 만든 기적같은 정상 탈환이었습니다.

영화배우이자 리틀야구 회장인 김승우 씨의 애국가로 시작된 결승전!

짜임새가 강한 우리 타선은 1회부터 4회까지 상하위 타선 할 것 없이 적시타를 쏟아내면서 매 이닝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투타 맹활약한 MVP 김서하의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짜릿한 홈런에 동료들과의 흥겨운 세리머니도 나왔는데요.

우승을 확정짓는 탈삼진이 나오자 선수들 모두가 원팀으로 뭉쳐 3년 만의 정상 탈환, 그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김승우/한국 리틀야구연맹 회장 :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는 밝다는 것을 보여드려서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대한민국 야구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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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