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갈망'...'3골 7도움' LB 영입 절호의 찬스, 내년 여름 계악 만료→1월에 '530억'으로 데려올 수 있다

'대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갈망'...'3골 7도움' LB 영입 절호의 찬스, 내년 여름 계악 만료→1월에 '530억'으로 데려올 수 있다

5일 영국 '팀토크'에 다르면 데이비드 라움(라이프치히)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깃인 데이비드 라움(라이프치히)이 이적을 원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5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라움 영입에 속도를...

5일 영국 '팀토크'에 다르면 데이비드 라움(라이프치히)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5일 영국 '팀토크'에 다르면 데이비드 라움(라이프치히)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깃인 데이비드 라움(라이프치히)이 이적을 원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5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라움 영입에 속도를 낼 수 있다. 그는 맨유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2027년 여름 라이프치히와 계약이 만료된다”고 보도했다.

라움은 독일 추신의 왼쪽 사이드백으로 위협적인 돌파와 킥 능력을 갖추고 있다. 측면에서 에너지를 높일 수 있는 자원이며 호펜하임에서 주목을 받은 뒤 2022-23시즌에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라이프치히에서는 주축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시즌 전체 30경기 3골 7도움을 올렸고 올시즌에도 4경기 모두 선발 출전했다.

맨유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약점인 왼쪽 사이드백을 보강하기 위해 여러 자원을 물색했다. 하지만 루이스 홀(뉴캐슬), 마일스 루이스 스켈리(아스널) 등 관심을 보인 선수들을 모두 놓치면서 영입 없이 시즌에 돌입하게 됐다.

라움도 맨유의 영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선수 중 한 명이다. 맨유는 라움의 공격적인 능력을 주목하는 상황이다.

라움도 맨유 이적을 바라고 있다. 매체는 "라움은 맨유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이다. 유벤투스도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맨유가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5일 영국 '팀토크'에 다르면 데이비드 라움(라이프치히)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5일 영국 '팀토크'에 다르면 데이비드 라움(라이프치히)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또한 라움은 내년 여름 라이프치히와 계약이 만료된다. 아직까지 재계약은 체결되지 않고 있기에 라이프치히 입장에서도 이적료를 받기 위해서는 겨울에 매각이 필요하다. 이로 인해 예상 이적료도 3,000만 파운드(약 530억원)로 다른 자원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수준이다.

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