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윤이나, 여자골프 세계랭킹 17위로 상승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한 유해란 3위·김민솔은 13위윤이나[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윤이나가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윤이나는 6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3.52점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한 유해란 3위·김민솔은 13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윤이나가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윤이나는 6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3.52점을 받아 지난주 23위에서 17위로 6계단 상승했다.
윤이나는 5일 끝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지노 티띠꾼(태국)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이다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티띠꾼은 시즌 4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2위 자리를 지켰다.
평균 11.08점을 받은 티띠꾼은 최근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1위 넬리 코르다(미국·13.09점)와의 격차를 좁혔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해 우승한 유해란은 지난주와 같은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공동 2위를 한 김민솔은 지난주보다 2계단 오른 13위가 됐다.
출처: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