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계획' 공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대' 영입까지 고려...바르셀로나는 '완전 이적' 고수, 이적료 '540억'에 매각 예정

'미친 계획' 공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대' 영입까지 고려...바르셀로나는 '완전 이적' 고수, 이적료 '540억'에 매각 예정

4일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이브스코어 제공4일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바르셀로나)의 임대 영입...

4일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이브스코어 제공
4일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이브스코어 제공
4일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4일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바르셀로나)의 임대 영입까지 검토 중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4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바르셀로나에서 재능 있는 레프트백이지만, 최근 입지가 좁아진 발데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발데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의 제안을 받았다. 당시 발데는 맨유의 제의를 거절하고 바르셀로나에 남았다. 그러나 잔류 선택은 입지 불안으로 이어졌다. 발데는 단 1경기 출전에 그치며 1월 이적 가능성이 커졌다.

맨유는 발데 영입을 재추진할 예정이다. 맨유는 지난 여름 왼쪽 측면 수비 강화를 목표로 여러 레프트백 후보와 연결됐다. 발데 역시 대상 중 하나였다. 다만 맨유는 측면 수비수 영입을 완성하지 못했다.

4일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4일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유는 올겨울 발데 영입에 재착수할 계획이다. 바르셀로나도 매각 의사를 품고 있다. '커트오프사이드'는 "바르셀로나는 발데를 이적시킬 의향이 있으며, 1월 이적시장에서도 이적 협상을 고려할 것"이라고 짚었다.

맨유는 임대까지 시도하려 한다. 매체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임대 계약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4일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4일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다만 바르셀로나는 완전 이적을 원하고 있다.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발데를 이적시켜 이적료를 확보하기 위해 선덜랜드, 에버튼, 풀럼 등과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3000만 파운드(약 540억원)가 충족될 경우에만 발데를 매각할 예정이다.

스페인 출신 발데는 빠른 발과 오버래핑 능력을 갖춘 레프트백이다. 2011년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한 후 2021-22시즌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공식전 169경기 3골 18도움을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 7개를 수집했다.

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