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서 기절” 배구선수 맞아? 日 미녀 에이스, 풀메이크업 전격 공개→파격 변신에 팬들 난리났다
사토 요시노 SNS 사토 요시노 SNS[OSEN=이후광 기자] 배구선수인가, 연예인인가. 유럽 무대에 진출한 일본 배구 여신의 풀메이크업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3일 “배구 스타 사토 요시노(25)가 풀메이크업 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바쁜 팬미팅 무대 뒤...


[OSEN=이후광 기자] 배구선수인가, 연예인인가. 유럽 무대에 진출한 일본 배구 여신의 풀메이크업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3일 “배구 스타 사토 요시노(25)가 풀메이크업 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바쁜 팬미팅 무대 뒤 모습에 팬들 반응이 폭발하고 있다”라며 사토의 파격 변신을 주목했다.
디 앤서는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 에이스인 사토는 지난 1일 공식 SNS 계정을 업데이트했다. 9월 26일 열린 자신의 첫 팬미팅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면서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라고 보도했다.
사토는 ''YOSHINO SATO FAN MEETING 2026' 비하인드 모습을 전해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행사 당일 일정을 담은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매체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시티홀&갤러리 고탄다에서 2부 구성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사토는 오전 9시 30분 현장에 도착한 뒤 사전 사인 작성과 리허설 등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중간에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도 영상에 담았다”라며 “행사는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사토는 토크쇼와 특전회 등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상세히 전했다.
디 앤서에 따르면 이를 본 일본 배구 팬들은 ‘여름방학 마지막에 정말 진한 추억이 됐어요’, ‘배구 실력도 팬 서비스도 최고 수준! 신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방긋방긋 웃어서 저까지 미소가 지어집니다’, ‘중간 휴식시간이 너무 귀여워서 기절할 것 같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신장 178cm 아웃사이드 히터인 사토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과 준결승전에서 13점을 올리며 세트 스코어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 중국을 만나 14득점 분전했으나 0-3 완패를 당해 은메달에 그쳤다.
2023-2024시즌부터 일본 NEC 레드 로켓츠 가와사키에서 뛴 사토는 최근 이탈리아 베로 발리 밀라노로 이적하며 다가오는 2026-2027시즌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출처: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