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친 영입' 준비! '쏘니 절친' 재계약 불발 시 'FA 계약' 추진, "유력한 후보"...'EPL 최다골' 경신도 변수

'대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친 영입' 준비! '쏘니 절친' 재계약 불발 시 'FA 계약' 추진, "유력한 후보"...'EPL 최다골' 경신도 변수

23일 풋볼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계약 만료를 앞둔 해리 케인의 자유계약(FA)으로 노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026년 9월 19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 우니온 베를린과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23일 풋볼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계약 만료를 앞둔 해리 케인의 자유계약(FA)으로 노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23일 풋볼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계약 만료를 앞둔 해리 케인의 자유계약(FA)으로 노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026년 9월 19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 우니온 베를린과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026년 9월 19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 우니온 베를린과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영입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케인이 뮌헨과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그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뮌헨에 입단한 케인은 154경기 152골 33도움을 올려 트로피 5개를 손에 넣었고, 세 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했다.

케인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뮌헨과의 계약이 종료된다. 뮌헨은 재계약 협상에 나섰고, 계약 기간 3년에 합의가 완료될 것으로 보였으나 아직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이에 따라 맨유가 자유계약(FA) 영입을 노리고 있다.

해리 케인이 14일 우르사팜 아레나 안 데어 카이저린데에서 열린 엘버스베르크와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해리 케인이 14일 우르사팜 아레나 안 데어 카이저린데에서 열린 엘버스베르크와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매체는 "케인이 뮌헨과 새로운 계약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맨유가 내년 여름 그를 FA로 영입할 유력한 후보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재계약 발표는 아직 시기상조이며, 몇 가지 조건에 대한 합의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맨유는 오랫동안 케인 영입에 관심을 보여왔으며, 케인은 은퇴 전 잉글랜드로 복귀해 앨런 시어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다 득점 기록 경신에 도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026년 9월 19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 우니온 베를린과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026년 9월 19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 우니온 베를린과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 출신 스트라이커 케인은 골 결정력과 헤더, 연계, 수비 가담 등 모든 능력을 겸비한 육각형 공격 자원이다. 손흥민(LA FC)의 절친으로도 알려져 있다.

2013-14시즌 토트넘 홋스퍼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케인은 토트넘 통산 435경기 280골을 올렸다. EPL 통산 득점 2위를 기록 중이며, 손흥민과 함께 EPL 역대 콤비네이션 득점 1위에 올라있다.

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