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기대감은 다르네"…오픈 트레이닝 접수 0.04초 만에 마감
축구 대표팀의 임시 지휘봉을 잡은 스페인 출신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을 향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 보인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17일 진행 된 일반회원의 모레노호 오픈트레이닝데이 접수가 0.04초 만에 끝났다"고 밝혔다.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22일 팬들이 참관하는 오픈 트레이닝데이를 개최한다. 팬들 20...
축구 대표팀의 임시 지휘봉을 잡은 스페인 출신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을 향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 보인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17일 진행 된 일반회원의 모레노호 오픈트레이닝데이 접수가 0.04초 만에 끝났다"고 밝혔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22일 팬들이 참관하는 오픈 트레이닝데이를 개최한다.
팬들 200명이 새롭게 출항하는 모레노호를 응원할 예정이다.
모레노 감독은 첫 소집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연이어 소화한다. 그는 오는 19일 K리그 '부천 vs 김천' '안양 vs 울산' 전을 연이어 관전한다.
오는 21일 첫 소집되는 모레노호는 24일 수원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출처: TV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