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호골 폭발하고 첫 풀타임…아틀레티코 4-0 견인
/AFP=연합뉴스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리고 이적 첫 풀타임까지 소화했다.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9분...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리고 이적 첫 풀타임까지 소화했다.
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9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지난달 20일 말라가와의 리그 개막전(2-0 승)에서 아틀레티코 '데뷔전 데뷔골'을 올린 이강인은 리그 5경기 만에 2호 골을 신고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에서만 2골 1도움을 올렸다.
이적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뛴 그는 팬 투표로 뽑는 경기 최우수선수(MOM)로도 선정됐다.
출처: 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