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친 집착! 1480억 센터백 다시 노린다…"선수 측과 꾸준히 소통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친 집착! 1480억 센터백 다시 노린다…"선수 측과 꾸준히 소통했어"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에버턴)를 노린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센터백 보강을 노린다. 영국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버턴의 스타 재러드 브랜스웨이트를 향한 오랜 관심을 강화하면서 그의 측근과 새롭게 접...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에버턴)를 노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에버턴)를 노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센터백 보강을 노린다.

영국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버턴의 스타 재러드 브랜스웨이트를 향한 오랜 관심을 강화하면서 그의 측근과 새롭게 접촉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이 수비수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2024년 브랜스웨이트 영입을 위해 두 차례 제안을 한 이후에도 그에 대한 관심을 유지해 왔다"며 "선수 측과 맨유 구단 사이의 소통 역시 꾸준히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브랜스웨이트는 2020년 1월 에버턴에 입단했다. 이후 블랙번 로버스, PSV 에인트호번 등에서 임대 생활하며 경험을 쌓았다.

그는 2023-24시즌부터 에버턴의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에버턴 유니폼을 입고 통산 100경기에 출전했으며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4경기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다.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에버턴)를 노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에버턴)를 노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팀토크'는 "맨유는 해리 매과이어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떠난 이후를 대비하고 있으며, 이르면 2027년부터 중앙 수비진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며 "이러한 장기적인 계획 때문에 브랜스웨이트는 나이와 선수 유형, PL 경험을 고려할 때 여전히 맨유의 영입 후보 명단에 확고하게 자리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에버턴은 팀의 핵심인 브랜스웨이트를 보낼 생각이 없다. '팀토크'는 "에버턴은 현재 브랜스웨이트의 가치를 8000만 파운드(약 1480억 원) 수준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에버턴은 지난여름 브랜스웨이트와 2030년까지 유효한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으며, 그를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