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비상이다, 15세 '제2의 메시' 즉시 이적 요청....HERE WE GO 컨펌! 1군 훈련 거부→전세계 클럽 '주목'
16일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JJ 가브리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을 요청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초대형 유망주인 JJ 가브리엘(15)을 놓칠 위기에 봉착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초대형 유망주인 JJ 가브리엘(15)을 놓칠 위기에 봉착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가브리엘은 맨유에 즉시 계약을 종료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맨유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가브리엘은 잉글랜드 국적으로 초대형 유망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2002년에 맨유 유스팀에 입단했으며 일찍이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좁은 공간에서 뛰어난 드리블 능력을 선보인다. 또한 골문 앞에서 침착한 마무리까지 자랑하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는 평가다.
이미 유스 시절부터 월반이 이어지고 있다. 가브리엘은 14세의 나이로 맨유 U-18팀 역사상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섰으며 U-18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까지 터트렸다. 지난 시즌 U-18팀에서는 35경기 28골을 기록했고 올시즌 U-21(PL2)로 올라오자마자 2경기 2골 2도움을 올렸다.
이런 상황에서 그가 퇴단을 요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비록한 복수의 매체는 가브리엘이 이적을 요청한 이유가 출전 시간 부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맨유는 그가 이제 16세가 되는 프리미어리그 출전 규정에 적용된 만큼 1군 기용에 있어서도 무리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가브리엘 측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올시즌 1군에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원하고 있고 이를 위해 곧바로 계약 해지를 요청한 상황이다.
가브리엘이 맨류를 떠날 가능성이 전해지면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 전세계 클럽이 그의 상황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