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STYLE] 하얗기만 한 장갑보다 이제는 좀 더 특별하게
남들과 조금 달랐으면 하는 당신에게. 밋밋한 장갑은 잠시 내려놓고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지닌 장갑을 착용해보면 어떨까? 나만의 남다른 장갑으로 스타일도 챙겨볼 것.컬러만으로도 여성 골퍼의 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다. 글러브 핑. 적당한 무거움과 세련된 보라색, 그리고 카무플라주 패턴의 특별함을 갖췄다. 글러브, 화이트 슈즈...
남들과 조금 달랐으면 하는 당신에게. 밋밋한 장갑은 잠시 내려놓고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지닌 장갑을 착용해보면 어떨까? 나만의 남다른 장갑으로 스타일도 챙겨볼 것.
컬러만으로도 여성 골퍼의 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다. 글러브 핑.

적당한 무거움과 세련된 보라색, 그리고 카무플라주 패턴의 특별함을 갖췄다. 글러브, 화이트 슈즈, 블랙 슈즈 모두 FJ어패럴.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서 다양한 패턴을 준비했다. 손등과 검지에 아코디오 밴드를 적용해 그립을 쥐기 편하면서 디자인도 챙겼다. 스컬 패턴으로 스트리트 감성과 힙함을 더했다. 모두 어메이징크리.

튀지 않는 어두운 그린 컬러에 엄지 밀리터리 포인트로 조금 더 쿨한 이미지를 자아낼 수 있다. 과한 카무플라주가 부담스러운 골퍼를 위한 장갑. 글러브, 선바이저 모두 어뉴골프.

유럽의 클래식함이 느껴지는 캐멀 브라운 컬러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지만 밋밋하지 않다. 글러브, 보스턴백 모두 A.P.C. GOLF.

아디다스의 시그니처 3 스트라이프 옐로 포인트와 로고가 포인트로,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하기 좋다. 글러브 아디다스골프.
진행_이영표 / 글_손석민 / 사진_최민석[PENN스튜디오]
출처: 골프다이제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