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안 뛰었는데 중계카메라에 딱 걸렸다!' 비르츠, 안필드 관중석서 '의문의 여성'과 나란히 포착…알고 보니 여자친구였다

'경기는 안 뛰었는데 중계카메라에 딱 걸렸다!' 비르츠, 안필드 관중석서 '의문의 여성'과 나란히 포착…알고 보니 여자친구였다

사진=트리뷰나[포포투=김호진]플로리안 비르츠가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음에도 뜻밖의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관중석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리버풀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3라운드에서 토트넘...

사진=트리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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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플로리안 비르츠가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음에도 뜻밖의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관중석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리버풀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3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비르츠는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은 빡빡한 일정을 고려해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가동했고 비르츠는 아예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휴식을 부여받았다. 비르츠는 올 시즌 앞선 5경기에 모두 출전한 상태였다.

경기에는 나서지 않았지만 비르츠는 안필드를 찾았다. 그리고 예상하지 못한 순간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리버풀닷컴'은 "플로리안 비르츠가 토트넘과의 경기를 관중석에서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비르츠의 옆에는 여자친구 알리야 모하메드가 함께 있었다"며 두 사람의 모습을 조명했다.

또한 영국 '트리뷰나'는 "비르츠가 안필드 VIP 구역에서 리버풀과 토트넘의 카라바오컵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리버풀 미드필더의 옆에는 여자친구 알리야 모하메드가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중계 화면에는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는 비르츠의 모습이 잡혔다. 특히 그의 옆자리에는 알리야가 함께 앉아 있었고 두 사람이 나란히 리버풀의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그대로 중계화면에 포착됐다.

한편 매체는 "알리야는 이전부터 비르츠와 공개적인 자리에서 여러 차례 모습을 드러낸 인물이다. 두 사람의 관계는 비르츠가 리버풀로 이적하기 전부터 현지에서 알려져 있었으며, 비르츠의 잉글랜드 생활과 함께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포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