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만이야’ SSG, 15일 KIA전 매진…경기 전 2만3000석 다 팔려, 샤이니 민호 시구 [SS문학in]
SSG가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서 2만3000석 매진을 기록했다. 올시즌 18번째 매진이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랜더스필드가 2026년 18번째로 가득 찬다.SSG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랜더스필드가 2026년 18번째로 가득 찬다.
SSG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을 치른다. 시즌 15번째 맞대결이다. 선발투수 김민준이 나선다. KIA는 김태형이 선발이다.
경기 앞두고 2만3000석이 다 팔렸다. 올시즌 18번째 만원사례다. 마지막이 지난 5일 두산전이다. 열흘 만에 다시 매진이다.
시즌 첫 매진은 3월28~29일 KIA와 개막 2연전이다. 이후 5월1~3일 롯데와 3연전에서 매진 기록했다. 5월3일 NC전과 15~17일 LG 3연전 또한 만원사례다.
6월 들어 27~28일 한화전이 매진됐다. 7월4일 삼성전과 16~19일 KIA 4연전도 표가 다 팔렸다. 9월5일 두산전에 이어 이날 다시 2만3000석이 꽉 찬다.
이날 깅기에는 인천 출신으로 각별한 SSG 사랑을 자랑하는 샤이니의 민호가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서며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
올해로 5년 연속 SSG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는 민호는 시구 후에도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열띤 응원을 펼치며 전 좌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