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도영은 끼끼홀릭?…박재현 마성의 매력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부상 우려를 딛고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KIA에도,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희소식입니다. 비골 골절 정복술 시술을 받고 복귀한 김도영은 13일 한화와의 광주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타격과 주루 등 모든 면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증명했습니다. 김도영은 3안타 3타점으로...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부상 우려를 딛고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KIA에도,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희소식입니다. 비골 골절 정복술 시술을 받고 복귀한 김도영은 13일 한화와의 광주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타격과 주루 등 모든 면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증명했습니다. 김도영은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고, 이승엽을 넘어 역대 최연소(22세 11개월 11일) 40홈런 100타점 100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절친한 후배 박재현의 도움이 컸습니다. 박재현은 김도영 앞 타자로 나와 잇달아 안타를 치고 나가 타점 기회를 만들어줬습니다. 김도영은 경기 후 수훈 선수 인터뷰에서 박재현이 부탁했다며 후배에 대한 애정 가득한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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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