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곧 아빠 된다…만삭 아내와 공개한 행복 근황
오세훈과 아내. 사진. | 오세훈 SNS[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이 아빠가 되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오세훈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See you soon(곧 만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아내와 함께한 오세훈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출산...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이 아빠가 되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오세훈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See you soon(곧 만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아내와 함께한 오세훈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출산을 앞둔 설렘이 느껴지는 분위기 속에서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행복한 예비 부모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아내의 만삭 모습이 눈길을 끌며 2세 출산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축하가 이어졌다. 팬들은 “곧 아빠가 된다니 축하한다”,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란다”, “행복한 가정 이루길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세훈은 지난 2024년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SNS를 통해 “결혼합니다”라며 예비 신부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고, 많은 축하를 받았다. 동료 국가대표 조규성 역시 댓글을 통해 축하를 전하며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결혼 후 약 2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한 오세훈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세훈은 한국 축구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해 왔으며, 지난해 말 일본 J리그 시미즈 S펄스로 임대 이적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최근에는 소속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