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여자배구, 4전 전승으로 세계선수권 16강행…손서연 맹활약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3-1로 꺾었다.푸에르토리코와 대만, 이탈리아에 이어 도미니카공화국까지 제압한 한국은 4전 전승을...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3-1로 꺾었다.
푸에르토리코와 대만, 이탈리아에 이어 도미니카공화국까지 제압한 한국은 4전 전승을 기록해 승점 12로 D조 선두를 지켰다.
아울러 12일 열리는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조 4위 이내를 확보해 16강 진출을 따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은 팀 내 최다인 23점을 올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출처: TV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