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8강 진출 '도란' 최현준, "챔피언 조합 플레이 잘 살렸다"
T1 '도란' 최현준(사진=라이엇 게임즈) 모비스타 코이(엠코이)를 꺾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에 진출한 T1 '도란' 최현준이 "챔피언 조합에 맞춰 플레이를 잘 살렸다"고 자평했다.T1은 29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앨런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4...

모비스타 코이(엠코이)를 꺾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에 진출한 T1 '도란' 최현준이 "챔피언 조합에 맞춰 플레이를 잘 살렸다"고 자평했다.
T1은 29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앨런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4라운드서 엠코이를 2대0으로 제압했다. T1은 디플러스 기아, 젠지e스포츠에 이어 세 번째로 8강행을 확정했다.
최현준은 경기 후 무대 인터뷰서 "전체적으로 챔피언 조합에 맞춰 플레이를 잘 살렸다. 기억에 남는 순간은 1세트 마지막 한 타서 궁으로 시작했을 때다"라며 "첫 롤드컵 다전제다보니 준비할 게 많았다. 팀원들과 어떤 챔피언을 할 건지 이야기를 했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그는 "현지 팬들도 열심히 응원해 줘서 경기하는 기분이 난다"라며 "한국에서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했다.
출처: 데일리e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