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T1, 엠코이 2대0 꺾고 세 번째로 8강 진출

[롤드컵] T1, 엠코이 2대0 꺾고 세 번째로 8강 진출

사진=라이엇 게임즈. T1이 모비스타 코이(엠코이)를 꺾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에 진출했다. T1은 29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앨런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4라운드서 엠코이를 2대0으로 제압했다. T1은 디플러스 기아, 젠지e스포츠에 이어 세 번...

사진=라이엇 게임즈.
사진=라이엇 게임즈.

T1이 모비스타 코이(엠코이)를 꺾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에 진출했다.

T1은 29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앨런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4라운드서 엠코이를 2대0으로 제압했다. T1은 디플러스 기아, 젠지e스포츠에 이어 세 번째로 8강행을 확정했다.

1세트 15분 탑 칼날부리 전투서 '케리아' 류민석의 노틸러스가 '엘요야' 하비에르 프라데스의 키아나를 잡은 T1은 20분 바텀서 '도란' 최현준의 암베사가 '미르윈' 알렉스 비야레호의 나르를 끊었다.

바론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대승을 거둔 T1은 바론 버프를 둘렀다. 33분 화염 드래곤 전투서 3명이 죽은 T1은 39분 화염 드래곤 전투서 에이스를 띄우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2세트는 압도적이었다. 미드 갱킹을 시도한 '케리아' 류민석의 카르마가 '조조편' 조셉 준 편의 빅토르를 퍼블로 잡은 T1은 탑 정글 전투서 상대 2명을 처치했다.

미드 전투서 '페이커' 이상혁의 오리아나가 킬을 기록한 T1은 대지 드래곤을 가져왔다. 19분 화염 드래곤 전투서 에이스를 띄운 T1은 25분 미드 전투서 다시 한번 엠코이의 5명을 모두 정리했다. 승기를 굳힌 T1은 엠코이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경기를 끝냈다.

출처: 데일리e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