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와 배구 문화 '일상에서 만난다'…KOVO, 페스티버와 협업 컬렉션 출시
한국배구연맹(KOVO)는 26일 페스티버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한국배구연맹(KOVO)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일상 속 배구 응원 문화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V-리그 남녀부 14개팀 디자인 적용한 모바일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KOVO는 슈피겐코리아의 팬덤 기반 라이프스타일...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일상 속 배구 응원 문화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V-리그 남녀부 14개팀 디자인 적용한 모바일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KOVO는 슈피겐코리아의 팬덤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페스티버(FESTIVER)와 협업해 V-리그 14개 구단 개성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KOVO는 "이번 협업은 프로배구 팬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의 매력을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프로배구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모바일 액세서리와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하고, 팬들이 배구를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한다는 취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컬렉션에는 남자부 7개 구단과 여자부 7개 구단 등 V-리그 14개 전 구단 디자인이 적용된다. KOVO는 "각 구단 개성을 반영한 라벨 디자인을 통해 팬들이 응원하는 팀 정체성을 일상 속에서도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협업 컬렉션은 26일 무신사 기획전을 통해 공개된다. 오는 11월 9일까지 최대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페스티버 자사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카카오 선물하기 등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KOVO는 "이번 협업을 통해 경기 관람을 넘어 일상에서도 V-리그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류한준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