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김재윤 부상 이탈…삼성, 플레이오프 하루 앞두고 뒷문 구멍

마무리 김재윤 부상 이탈…삼성, 플레이오프 하루 앞두고 뒷문 구멍

김재윤. 삼성 라이온즈 제공플레이오프를 하루 앞두고 삼성 라이온즈 뒷문에 구멍이 뚫렸다.삼성은 24일 "김재윤이 MRI(자기공명영상) 검사 결과 우측 전거근 근육 및 근막 손상이 확인됐다. 근막 출혈을 동반한 1등급(그레이드 1) 손상으로 약 2주 휴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삼성은 플레이오프 엔트리에서 김재윤을 제외했다...

김재윤. 삼성 라이온즈 제공
김재윤. 삼성 라이온즈 제공

플레이오프를 하루 앞두고 삼성 라이온즈 뒷문에 구멍이 뚫렸다.

삼성은 24일 "김재윤이 MRI(자기공명영상) 검사 결과 우측 전거근 근육 및 근막 손상이 확인됐다. 근막 출혈을 동반한 1등급(그레이드 1) 손상으로 약 2주 휴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삼성은 플레이오프 엔트리에서 김재윤을 제외했다.

플레이오프는 물론 한국시리즈 출전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삼성은 플레이오프를 하루 앞두고 비상이 걸렸다. 김재윤은 올해 7승5패 35세이브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한 삼성의 마무리 투수다. 특히 2015년 KBO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세이브 타이틀을 거머쥐는 등 삼성의 뒷문을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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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