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음바페 '충격 언해피' 등장...'무관'으로 레알 마드리드 '퇴단' 고려한다, "EPL이 새로운 행선지"→사생활 논란도 계속
8일 프랑스 이적시장 전문가 ‘프랑수아 가야르도’에 따르면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의 퇴단을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언해피 소식이 전해졌다. 프랑스 이적시장 전문가 ‘프랑수아 가야르도’는 8일(이하 한국시각) “음바페는 레알 이적 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언해피 소식이 전해졌다.
프랑스 이적시장 전문가 ‘프랑수아 가야르도’는 8일(이하 한국시각) “음바페는 레알 이적 후 무관이 이적하면서 퇴단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그는 팀에서 행복하지 않으며 내년 여름 이적을 준비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AS모나코와 파리 생제르망(PSG)을 거쳐 2024-25시즌 레알에 입성했다. 레알은 세계 최고의 공격수인 음바페를 영입하면서 엄청난 기대를 받았다.
득점 기록은 어마어마하다. 현재까지 레알 소속으로 108경기 93골로 엄청난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한 해 59호골을 터트리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구단 한 해 최다골 공동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문제는 아직까지 트로피를 들지 못했다는 점이다. 지난 두 시즌 동안 무관에 그쳤고 올시즌은 주제 무리뉴 감독인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가운데 불안한 경기력이 계속되고 있다. 레알은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위에 머물러 있다. 동시에 음바페의 부족한 활동량도 계속해서 지적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사생활 문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음바페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에서 부상으로 하차한 뒤 클럽을 방문하며 논란이 됐다. 지난 시즌에도 부상을 당한 뒤 여행을 떠나며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지난 7일 스페인 '엘치링기토'는 "무리뉴 감독이 음바페를 강하게 질책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가야르도는 "음바페의 차기 행선지로 언급되는 곳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다"라고 설명했다. 음바페의 몸값을 고려했을 때 이를 감당할 수 있는 팀도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다.
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