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주년' 치어리더 양효주, 사랑스러운 여고생 미소 [치얼UP영상]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LG 치어리더 양효주가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치어리더 양효주는 2008년생으로 고등학생 신분으로 데뷔해 활약하고 있는 LG 트윈스 소속의 치어리더다. 2025년 프로농구 KT소닉붐 치어리더로 데뷔 했으며,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등에서 활약했다.
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