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윤이나, 세계랭킹 17위…김민솔은 13위로 상승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윤이나, 세계랭킹 17위…김민솔은 13위로 상승

윤이나의 버디 세리머니.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윤이나가 세계랭킹 17위에 올랐다.윤이나는 6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3위에서 6계단 상승했다.윤이나는 지난 5일 롯데 챔피언십에서 지노 티띠꾼(태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티띠꾼은 세계랭킹 2위 자리를 지켰다.한국...

윤이나의 버디 세리머니.
윤이나의 버디 세리머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윤이나가 세계랭킹 17위에 올랐다.

윤이나는 6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3위에서 6계단 상승했다.

윤이나는 지난 5일 롯데 챔피언십에서 지노 티띠꾼(태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티띠꾼은 세계랭킹 2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에 오른 김민솔도 2계단 올라 13위가 됐다. 김민솔은 KLPGA투어에서 뛰는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해란은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

5일 일본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JLPGA투어 통산 30승을 채운 신지애는 지난주 85위에서 25계단 오른 60위까지 세계랭킹이 올랐다.

넬리 코르다(미국)는 1위를 변함없이 지켰고 김효주는 4위, 김세영은 9위로 변동이 없었다.

출처: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