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KB손해보험, 남자 대표팀 이끌던 라미레스 감독과 정식 계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8강 한국과 이란의 경기 중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이 차기 사령탑으로 이사나예 라미레스 대표팀 감독을 선임했습니다.사령탑이 공석이었던 KB손해보험은 지난 4일로 국가대표팀 임기가 만료된 라미레스 감독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고 발...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이 차기 사령탑으로 이사나예 라미레스 대표팀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사령탑이 공석이었던 KB손해보험은 지난 4일로 국가대표팀 임기가 만료된 라미레스 감독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라미레스 감독은 남자배구 대표팀을 이끌던 2024년 말에도 KB손해보험과 계약하려다 겸직 논란에 무산된 바 있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KB손해보험을 통해 "협회가 선정한 감독이 프로 구단의 선택까지 이어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