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받았지만 징계 없었다"던 김병지, 알고 보니 '셀프 신고' 각하…윤리센터 "조사나 징계 논의한 적도 없다"」 기사 관련 정정보도

「"조사받았지만 징계 없었다"던 김병지, 알고 보니 '셀프 신고' 각하…윤리센터 "조사나 징계 논의한 적도 없다"」 기사 관련 정정보도

본 매체는 지난 8월 24일 「[단독] "조사받았지만 징계 없었다"던 김병지, 알고 보니 '셀프 신고' 각하…윤리센터 "조사나 징계 논의한 적도 없다"」 제목의 기사에서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도 거치지 않은 채 각하 결정을 받았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본 매체는 지난 8월 24일 「[단독] "조사받았지만 징계 없었다"던 김병지, 알고 보니 '셀프 신고' 각하…윤리센터 "조사나 징계 논의한 적도 없다"」 제목의 기사에서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도 거치지 않은 채 각하 결정을 받았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스포츠윤리센터는 제출된 자료를 검토하고 김병지 대표이사를 대면 조사한 후 해당 신고를 각하한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출처: 더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