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우승보다 그 때가…" 쏘니가 꼽은 '최고의 순간'
7년 전 유럽 챔피언스리그로 가볼까요.당시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는 정말 대단했죠.맨체스터시티와의 8강전, 1차전에서 결승골을 넣었고 2차전에선 멀티골을 터트리며 4강 진출의 주역이었습니다.토트넘은 아약스와의 4강전도 이기면서 최초로 꿈의 결승 무대에 올랐는데요.그라운드에서 너무 기뻐 소리지르던 손흥민 선수를 기억하시나요....

7년 전 유럽 챔피언스리그로 가볼까요.
당시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는 정말 대단했죠.
맨체스터시티와의 8강전, 1차전에서 결승골을 넣었고 2차전에선 멀티골을 터트리며 4강 진출의 주역이었습니다.
토트넘은 아약스와의 4강전도 이기면서 최초로 꿈의 결승 무대에 올랐는데요.
그라운드에서 너무 기뻐 소리지르던 손흥민 선수를 기억하시나요.
비록 준우승을 했지만 이 순간이 축구 인생에서 최고였다고 고백했습니다.
[손흥민/축구 대표팀 (유튜브 'The Late Run') : 유로파리그도 우승해봤지만, 그 순간엔 정말 모든 아드레날린이 터지며 미치겠더라고요.]
[화면출처 유튜브 'The Late Run']
출처: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