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효과' 볼 팀은 어디...AG 주역 복귀에 프로야구 막판 순위 싸움 요동
김도영 / 사진=연합뉴스 금메달을 내려놓고 다시 순위 싸움이다. 아시안게임 5연패 주역들이 소속팀에 복귀한다.MVP 곽빈(두산)을 비롯해 박준순(두산·0.500), 김주원(NC·0.444), 조형우(SSG·0.417), 박영현(kt) 등이다.10경기를 남긴 선두 kt의 한국시리즈 직행 매직넘버는 8이다. 박영현·소형준·오...

금메달을 내려놓고 다시 순위 싸움이다. 아시안게임 5연패 주역들이 소속팀에 복귀한다.
MVP 곽빈(두산)을 비롯해 박준순(두산·0.500), 김주원(NC·0.444), 조형우(SSG·0.417), 박영현(kt) 등이다.
10경기를 남긴 선두 kt의 한국시리즈 직행 매직넘버는 8이다. 박영현·소형준·오원석이 돌아와 이번 주 KIA·롯데전 5경기에서 속도를 낼 수 있다.
4위 KIA는 김도영·박재현·성영탁 없이 2주간 4승 2패로 버텼다. 3위 LG와 2경기 차로, 세 선수가 돌아오는 주말 잠실 맞대결에서 역전을 노린다.
코뼈 수술을 받은 김도영은 8일 40호 이후 홈런이 없다. 그 사이 오스틴 딘(LG)과 샘 힐리어드(kt)가 39개로 추격해 홈런왕은 안갯속이다.
9경기를 남긴 5위 두산은 KIA에 5경기 뒤져 와일드카드전에 대비해야 한다. 곽빈·최민석의 컨디션 관리가 과제다.
출처: 마니아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