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밀착 케어는 저희에게 맡기세요!…‘11년째 동행’ 두산, 청담리온정형외과와 팀닥터 업무협약
두산이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에 앞서 청담리온정형외과와 팀닥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두산이 청담리온정형외과와 11년째 인연을 이어간다.두산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에 앞서 청담리온정형...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두산이 청담리온정형외과와 11년째 인연을 이어간다.
두산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에 앞서 청담리온정형외과와 팀닥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엔 김태룡 두산 단장과 이제형 청담리온정형외과 대표원장이 참석했다.
정형외과 전문의인 이 원장은 어깨와 팔꿈치 분야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수석 팀닥터로서 구단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선수단의 의학 자문과 치료를 전담한다. 양측은 2016년부터 11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 원장은 “올해도 두산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모든 선수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 파트와 긴밀히 협력해 밀착 케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