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 에콰도르전 승리 다음날 ‘전원 외박’ 지시…태극전사, 추석 당일 꿀맛 휴식

모레노 감독, 에콰도르전 승리 다음날 ‘전원 외박’ 지시…태극전사, 추석 당일 꿀맛 휴식

2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한국 모레노 임시 감독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사진 | 연합뉴스[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에콰도르와 데뷔전에서 대승한 ‘모레노호’ 1기 태극전사가 경기 다음 날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한다.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

2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한국 모레노 임시 감독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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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에콰도르와 데뷔전에서 대승한 ‘모레노호’ 1기 태극전사가 경기 다음 날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한다.

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은 지난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평가전에서 후반 터진 오현규~손흥민~이동경의 연속포로 3-0 대승했다.

모레노 감독은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선수단 전체에 외박을 줬다. 26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한 호텔에서 재소집한다. 28일 예정된 우루과이와 9~10월 A매치 평가전 두 번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모레노호는 이후 10월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와 맞붙은 뒤 10월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9~10월 A매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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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