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나지원 '이젠 배우 출신 치어리더'...박기량, 서현숙 잇는 美 [치얼UP영상]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출신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 나지원이 단발 미모를 뽐냈다.
지난달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 나지원 치어리더가 똑단발의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나지원 치어리더는 2023년 유튜브 인기 웹드라마 채널 '끄적끄적'의 한 단편 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