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만에 아틀레티코 떠난 선수들 수두룩, 이강인은 다르다'…'한 달 만에 핵심 선수로 도약' 현지 평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시즌...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시즌 초반 팀의 주축 선수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 등은 24일 '아틀레티코의 영입 선수들은 확실히 효과를 보고 있다. 로메로, 그리말도, 이강인, 데이비드는 마드리드 더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아틀레티코는 최근 몇 년 동안 선수 영입으로 수많은 문제를 일으켰고 갤러거 등 팀을 떠난 선수들도 많다. 한 시즌 만에 팀을 떠난 선수들이 많았다'며 '이강인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자질을 입증했다. 이강인은 날이 갈수록 더욱 중요한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이강인은 어느 위치에서도 항상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다'고 언급했다.
특히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 7경기와 챔피언스리그 1경기에 출전한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합류 한 달 만에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528분을 뛰며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꾸준히 선발 출전 기회를 얻고 있다'며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이 첫 몇 달 동안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주목했다.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마드리드 더비를 앞두고 지난 19일 '이강인은 MVP 트로피 수집가이자 자신의 첫 번째 마드리드 더비를 기대하고 있다. 이강인은 시즌 초반 아틀레티코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이강인은 시즌 초반 아틀레티코에서 가장 큰 센세이션을 일으킨 선수 중 한 명이다. 이강인은 MVP 트로피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올 시즌 아틀레티코 선수 중 유일하게 두 번이나 MVP를 수상했다. 이강인은 말라가전과 오사수나전에서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며 이강인의 시즌 초반 활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0일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에서 2-1 승리를 거둬 5승1무1패(승점 16점)의 성적으로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아틀레티코는 올 시즌 초반 리그 선두권 다툼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현지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선발 출전한 이강인, 그리말도, 로메로 등의 경기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승리 주역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