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메츠 매체가 왜 최지만 KT행을? “전체 15순위 지명, 내년 KBO서 뛴다”

美 메츠 매체가 왜 최지만 KT행을? “전체 15순위 지명, 내년 KBO서 뛴다”

[OSEN=최규한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신인드래프트는 2025시즌 순위의 역순에 따라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LG 트...

[OSEN=최규한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신인드래프트는 2025시즌 순위의 역순에 따라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순서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할 수 있다. 최지만이 전제 15순위로 KT 위즈에 지명된 뒤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2026.09.21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신인드래프트는 2025시즌 순위의 역순에 따라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순서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할 수 있다. 최지만이 전제 15순위로 KT 위즈에 지명된 뒤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2026.09.21 / [email protected]

[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최지만이 내년부터 KBO리그에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미국 현지에서도 최지만의 KT 위즈행을 비중 있게 다뤘다.

뉴욕 메츠 소식을 다루는 ‘메츠메라이즈드 온라인’은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주요 소식을 정리하면서 최지만의 KBO리그행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전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KBO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최지만은 다음 시즌 KBO리그에서 커리어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1루수와 지명타자로 나설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OSEN=최규한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신인드래프트는 2025시즌 순위의 역순에 따라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순서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할 수 있다. 최지만이 전제 15순위로 KT 위즈에 지명된 뒤 기념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2026.09.21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신인드래프트는 2025시즌 순위의 역순에 따라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순서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할 수 있다. 최지만이 전제 15순위로 KT 위즈에 지명된 뒤 기념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2026.09.21 / [email protected]

최지만에게 KBO리그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무대다. 한국에서 태어나 야구를 시작했지만 프로 생활은 줄곧 해외에서 이어왔다. 국내 프로 무대에서 뛰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최지만은 고교 졸업 후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오랜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 탬파베이 레이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 여러 구단을 거치며 메이저리그에서 경쟁을 이어왔다.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건 탬파베이 시절이었다. 주축 타자로 활약하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힘을 보탰고 2020년에는 월드시리즈 무대까지 밟았다. 한국인 야수로는 처음이었다.

그렇게 미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던 최지만의 다음 무대는 KBO리그다.

[OSEN=최규한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신인드래프트는 2025시즌 순위의 역순에 따라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순서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할 수 있다. 최지만이 전제 15순위로 KT 위즈에 지명된 뒤 허구연 총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21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신인드래프트는 2025시즌 순위의 역순에 따라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순서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할 수 있다. 최지만이 전제 15순위로 KT 위즈에 지명된 뒤 허구연 총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21 / [email protected]

KT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5순위 지명권을 최지만에게 사용했다. 오랜 미국 생활을 통해 쌓은 경험과 장타력을 높이 평가했다. 내년부터 1루수와 지명타자를 오가며 KT 타선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현지에서도 최지만의 선택을 흥미롭게 바라봤다. 빅리그에서 여러 팀을 거치며 살아남았던 베테랑이 이제 자신의 조국에서 처음으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시작해 메이저리그와 월드시리즈까지 경험한 최지만. 긴 여정을 거친 그의 야구 인생에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KBO리그’라는 새로운 페이지가 열린다.

[OSEN=최규한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신인드래프트는 2025시즌 순위의 역순에 따라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순서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할 수 있다. 최지만이 전체 15순위로 KT 위즈에 지명된 뒤 기념촬영을 마친 뒤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09.21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신인드래프트는 2025시즌 순위의 역순에 따라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순서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할 수 있다. 최지만이 전체 15순위로 KT 위즈에 지명된 뒤 기념촬영을 마친 뒤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09.21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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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