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부실운영 또 논란…대만 야구대표팀 직접 빨래

AG 부실운영 또 논란…대만 야구대표팀 직접 빨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세심하지 못한 대회 운영 문제가 야구 종목에서도 불거졌습니다.중국 일간지 차이나 타임스는 "대만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21일 한국전을 마친 뒤 다음 날 경기를 위해 코인 세탁기를 이용해 유니폼을 직접 빨았다"고 보도했습니다.현재 각국 야구대표팀은 일본 나고야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세심하지 못한 대회 운영 문제가 야구 종목에서도 불거졌습니다.

중국 일간지 차이나 타임스는 "대만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21일 한국전을 마친 뒤 다음 날 경기를 위해 코인 세탁기를 이용해 유니폼을 직접 빨았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각국 야구대표팀은 일본 나고야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데, 세탁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외부 업체와 계약을 맺어 우리 대표팀 선수들이 문제 없이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조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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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