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발' 두고 시끌…발베르데와 과거 악연까지 재조명
이강인의 발이 발베르데의 발목을 누르는 사진을 들고 '퇴장감'이라고 항의한 모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장면을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메오네 감독은 모리뉴 감독의 행동에 "선을 넘지 말라"고 경고했죠.현지 언론은 "스페인 심판기술위원회도 퇴장에 해당하는 장면으로 판단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강인의 발이 발베르데의 발목을 누르는 사진을 들고 '퇴장감'이라고 항의한 모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
이 장면을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메오네 감독은 모리뉴 감독의 행동에 "선을 넘지 말라"고 경고했죠.
현지 언론은 "스페인 심판기술위원회도 퇴장에 해당하는 장면으로 판단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자 테바스 라리가 회장은 "심판 판정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가 패한 게 아니"라고 비판했는데요.
한때 이강인의 동료였다 이번엔 적으로 맞섰던 음바페는 어땠을까요.
"나름의 생각은 있지만 마음속에 담아두겠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팬들 사이에선 과거 발베르데가 이강인에게 했던 거친 태클 장면까지 소환하고 있습니다.
출처: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