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마오타이와 공식 주류 스폰서십 체결..‘TOP10 피니시’ 명칭 후원
한국프로골프협회와 더에이치큐가 공식스폰서 조인식을 가진 후 (왼쪽부터) KPGA 김진형 상무이사, (주)더에이치큐 우수한 대표, (주)더에이치큐 고건선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HN 김인오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중국 프리미엄 백주 브랜드 ‘마오타이’의 한국 공식 수입사 ㈜더에이치큐와 공식 스폰서십...

(MHN 김인오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중국 프리미엄 백주 브랜드 ‘마오타이’의 한국 공식 수입사 ㈜더에이치큐와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KPGA는 21일 경기 성남시 KPGA 빌딩에서 ㈜더에이치큐와 ‘KPGA 투어 공식 주류 파트너십 및 TOP10 피니시 부문 명칭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마오타이는 KPGA 투어 공식 주류로 선정됐으며, ‘TOP10 피니시’ 부문의 명칭 후원 권리도 확보했다. TOP10 피니시는 한 시즌 동안 톱10에 가장 많이 오른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더에이치큐는 K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KPGA 투어챔피언십’의 공식 프로암 및 대상 시상식에 마오타이를 만찬주로 후원한다. 이와 함께 KPGA 회원 대상 특별 기획 판매 등 다양한 협업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수한 ㈜더에이치큐 대표는 “이번 후원이 한국 남자 프로골프 발전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형 KPGA 상무이사는 “이번 후원이 KPGA 투어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MHN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