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골프, 김한별과 전속 계약…VIP 프로암서 1174만원 기부까지

플러스골프, 김한별과 전속 계약…VIP 프로암서 1174만원 기부까지

플러스골프가 군 복무를 마치고 올해 투어에 복귀한 김한별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골프 멤버십 기업 플러스골프는 지난 20~21일 강원도 용평 버치힐컨트리클럽과 용평컨트리클럽에서 열린 VIP 초청 프로암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김한별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140명이 참가했다.행사에 참여해...

플러스골프가 군 복무를 마치고 올해 투어에 복귀한 김한별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골프 멤버십 기업 플러스골프는 지난 20~21일 강원도 용평 버치힐컨트리클럽과 용평컨트리클럽에서 열린 VIP 초청 프로암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김한별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140명이 참가했다.

행사에 참여해 시상 중인 김한별.
행사에 참여해 시상 중인 김한별.

김한별은 약 2년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올해 투어 활동을 재개했다. KPGA투어에서는 통산 3승을 기록하고 있다. 2020년 헤지스골프KPGA오픈과 신한동해오픈에서 2승을 거뒀고, 2021년 YAMAHA·HONORSK오픈에서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플러스골프는 이번 프로암에서 기부 행사도 진행했다. 아마추어 참가자들의 합산 스코어를 1타당 1000원으로 환산해 1174만4000원의 기부금을 마련했으며, 이를 화성시복지재단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출처: 골프다이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