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한이 타격코치, 낙상 사고로 1군 엔트리 말소···퓨처스 배영섭 코치 등록
삼성 박한이 타격코치.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삼성 박한이 1군 타격코치가 낙상 사고를 당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삼성 구단은 22일 “박한이 코치가 낙상 사고로 갈비뼈 골절상을 당해 현재 병원 진료를 받고 있으며, 입원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삼성은 이날 박 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퓨처...

[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삼성 박한이 1군 타격코치가 낙상 사고를 당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 구단은 22일 “박한이 코치가 낙상 사고로 갈비뼈 골절상을 당해 현재 병원 진료를 받고 있으며, 입원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삼성은 이날 박 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퓨처스(2군)리그 배영섭 타격코치를 새로 등록했다.
이두리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경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