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골프대회, 11월 2일부터 충북 코스카CC서 개최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골프대회, 11월 2일부터 충북 코스카CC서 개최

제2회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가 11월 2일부터 이틀간 충북 음성의 코스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1회 대회 출전자의 모습. 대한골프협회 제공제2회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가 11월 2일부터 이틀간 충북 음성의 코스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대한골프협회 주관...

제2회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가 11월 2일부터 이틀간 충북 음성의 코스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1회 대회 출전자의 모습. 대한골프협회 제공
제2회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가 11월 2일부터 이틀간 충북 음성의 코스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1회 대회 출전자의 모습. 대한골프협회 제공

제2회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가 11월 2일부터 이틀간 충북 음성의 코스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대한골프협회 주관 아래 36홀 순차 티오프 방식인 이 대회는 남녀 스트로크부와 핸디캡부로 나뉜다. 핸디캡부는 A그룹(핸디캡 12.0 미만)과 B그룹(핸디캡 12.0 이상)으로 구분된다.

남녀 각 스트로크부 1∼3위 등 총 6명, 핸디캡부 그룹별 각 1∼3위 등 총 12명을 시상한다.

특히 남녀 스트로크부 1∼3위 등 총 6명에게는 내년 5월 일본 도쿠시마 컨트리클럽 등 간사이 지역 7개 골프장에서 열리는 국제 생활체육 축제인 ‘월드마스터즈게임’ 골프 부문에 파면 자격을 준다. 골프협회는 참가비(4만4000엔)을 지원한다. 항공과 숙박 등은 본인 부담이다.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 참가 신청은 다음 달 8일까지 골프협회 홈페이지 생활체육 메뉴, 소속 시·도 골프협회를 통해 할 수 있다. 대한체육회 생활체육 목적과 골프협회 핸디캡 프로그램(H.I.GOLF)에 등록된 19세 이상(2007년생부터) 생활체육인이면 누구나 출전할 수 있다.

오해원 기자

출처: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