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2’ 비장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3차 포스터 공개

‘신인감독 김연경2’ 비장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3차 포스터 공개

MBC ‘신인감독 김연경2‘[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2’ 3차 포스터가 공개됐다.오는 10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오예나, 윤동욱, 조예은)는 ‘경력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의 처절하고 뜨거운 창단 도전...

MBC ‘신인감독 김연경2‘
MBC ‘신인감독 김연경2‘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2’ 3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0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오예나, 윤동욱, 조예은)는 ‘경력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의 처절하고 뜨거운 창단 도전기다.

‘신인감독 김연경2’는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이 조회수 170만을 달성하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관심 속 공개된 3차 포스터에는 코트 앞에 비장하게 선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이들의 앞으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IBK기업은행 알토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GS칼텍스 킥스’, 신생구단 ‘SOOP 수퍼스’까지 총 7개 프로 여자배구 구단의 현수막이 자리해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린다.

프로 구단 현수막을 배경으로 한자리에 모인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 이들이 바라보는 최종 목표는 바로 프로 제8구단 창단이다. 과연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가 새로운 프로 구단 창단이라는 꿈을 이뤄낼 수 있을지, 누구보다 배구에 진심인 이들의 치열한 여정이 벌써부터 도파민을 자극한다.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 역시 등번호만 남긴 채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연경 감독을 중심으로 나란히 서 있는 베일에 싸인 선수들은 누구일지, 어떤 선수들이 ‘필승 원더독스’의 유니폼을 입고 김연경 감독과 함께 코트에 나서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원더 저 너머로”라는 문구처럼 ‘필승 원더독스’는 또 한 번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언더’에서 ‘원더’로 향했던 이들이 이제는 ‘원더’ 그 너머를 바라보며 한 단계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에 나서는 것. 이제는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펼칠 짜릿한 승부가 안방극장의 희로애락을 완벽히 책임질 예정이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2’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오는 10월 1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손봉석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