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연→변우혁→윤도현' 나고야로 떠난 슈퍼스타 대체자 또 바뀌었다!...'NC전 8연패' KIA 라인업 공개 [오!쎈 창원]
[OSEN=조은정 기자] KIA 윤도현 /[email protected][OSEN=창원, 조형래 기자] ‘슈퍼스타’ 김도영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 이호연, 변우혁에 이어 이번에는 윤도현이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
![[OSEN=조은정 기자] KIA 윤도현 /cej@osen.co.kr](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9/19/0005609152_001_20260919152418450.jpg?type=w647)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슈퍼스타’ 김도영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 이호연, 변우혁에 이어 이번에는 윤도현이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나설 라인업을 공개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한 김도영의 3루수 공백을 채우기 위한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 김도영이 대표팀에 차출되고 처음 치른 15일 인천 SSG전에선는 이호연이 선발 출장했고 17일 광주 키움전에서는 변우혁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15일 경기에서는 이호연과 변우혁이 연거푸 3루 자리에서 허술함을 드러내면서 이범호 감독의 고민을 깊어지게 했다.
그리고 이날 NC를 상대로 다시 한 번 3루수를 교체했다. 이번에는 윤도현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윤도현지난 8월 20일 대전 한화전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선발 3루수로 출장한다.
이날 KIA는 윤도현(3루수) 한준수(지명타자) 카스트로(좌익수) 나성범(우익수) 김선빈(2루수) 황대인(1루수) 김호령(중견수) 김태군(포수) 하주석(유격수)가 선발 출장한다. 황대인 역시 6월 13일 광주 KIA전 이후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돌아왔다. 선발 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현재 NC전 8연패 수렁에 빠져 있는 KIA 이범호 감독. 입장에서는 천적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한 고심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email protected]
출처: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