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너무 예쁜 거 아니야?"...20세 배구 대표팀 선수 향해 찬사 쏟아낸 日 "이노우에는 다음 세대를 책임질 선수"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이 새로운 스타 탄생 조짐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일본 '디 앤서'는 19일(한국시간) "배구 대표팀 선수 이노우에 미아나의 관련된 찬사가 쏟아졌다"라며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8점을 올린 20세 선수가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지난 18일 일...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이 새로운 스타 탄생 조짐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본 '디 앤서'는 19일(한국시간) "배구 대표팀 선수 이노우에 미아나의 관련된 찬사가 쏟아졌다"라며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8점을 올린 20세 선수가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8일 일본은 고마키시 스포츠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차전서 세트 스코어 3-1(25-19, 25-13, 23-25, 25-23)로 승리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주도권을 쥔 일본은 먼저 1~2세트를 앞서갔다. 이후 3세트를 내주며 잠깐 흔들렸지만, 이내 4세트를 따내며 A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이날 경기가 종료된 후 일본 포털은 이노우에를 집중 조명했다. 승부처인 3세트에 교체 투입돼 맹활약을 펼쳤고, 최근 긴 머리를 과감하게 자르고, 쇼트 보브 스타일로 변화를 준 탓에 눈길을 끌었다.

수려한 외모에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이노우에는 삽시간에 일본 매스컴에 서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매체는 "시청자들은 이노우에를 향해 상당한 관심을 보였다"라며 X(옛 트위터) 계정에 달린 일부 댓글을 소개했다. 이들은 "경기를 보고 검색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다음 시대를 책임질 선수다", "외모가 너무 예쁜 거 아니야", "힘이 느껴지는 미들블로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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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