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지휘봉 ’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 22일 국내 팬들에게 첫인사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이 국내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넨다. 대한축구협회는 17일 “오는 22일 오후 4시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KFA 오픈트레이닝데이’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지난 1일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모레노 감독은 13일 입국했다. 이어 14일 9∼10월 A매...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이 국내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넨다.
대한축구협회는 17일 “오는 22일 오후 4시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KFA 오픈트레이닝데이’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지난 1일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모레노 감독은 13일 입국했다. 이어 14일 9∼10월 A매치에 나설 대표팀 명단 30명을 발표했다. 지난 15일과 16일에는 대전월드컵경기장과 전주월드컵경기장을 각각 찾아 대전하나시티즌과 전북 현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기를 지켜봤다.
오픈트레이닝데이는 국가대표팀과 팬들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적인 팬 참여 프로그램이다. 선수들의 훈련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17일 오후 3시부터 PlayKFA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면 된다. 우선 신청과 일반 신청으로 나눠 순차 신청 진행된다. 선착순 200명에게 기회가 돌아간다.
참가 팬들은 행사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2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정문 광장에 집결해야 한다. 현장에서 신원 확인 및 반입금지 물품 검색 등을 진행한 후 오픈트레이닝을 즐길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축구대표팀과 PlayKFA 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