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처럼 멋진 야구 선수가 되고 싶어요!”…울산 웨일즈, 울산BC U-12 야구 클리닉 성료
울산 웨일즈가 15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울산BC U-12 선수들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 ‘WHALES-UP 유소년 야구 클리닉’을 진행했다. 사진 | 울산 웨일즈사진 | 울산 웨일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선배님들처럼 멋있는 야구 선수가 되고 싶어요!’울산 웨일즈가 지역 야구 꿈나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울산...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선배님들처럼 멋있는 야구 선수가 되고 싶어요!’
울산 웨일즈가 지역 야구 꿈나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울산 웨일즈는 “15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울산BC U-12 선수들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 ‘WHALES-UP 유소년 야구 클리닉’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돕고, 연고 구단과 어린 선수들이 직접 소통하며 야구에 대한 꿈과 동기를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클리닉에 참여한 울산BC U-12는 올해 지역대회에서 대현초BSC를 꺾고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대표로 참가한 엘리트 야구팀이다. 이날 선수들은 울산 웨일즈 선수단으로부터 포지션별 기본기와 경기 노하우를 배웠다.
특히 평소 궁금했던 기술적인 부분을 직접 묻고, 울산 웨일즈 선수들의 시범과 설명을 통해 자신의 플레이를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울산BC U-12 내야수 백시환(삼신초) 학생은 “야구 클리닉에 참여해서 너무 즐거웠고, 많은 것을 배우면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나도 꼭 울산 웨일즈 선배님들처럼 멋있는 야구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울산 웨일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유소년 선수들과 꾸준히 교류하며 야구 교육과 경험을 제공하고, 어린 선수들이 꿈을 키울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장 단계별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