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탱고' 추는 메시, 아르헨 대표팀 고별전 갖는다
"모든 아르헨티나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세계 최고 선수의 '마지막 탱고'를 선사합니다."'마지막 탱고'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메시의 고별전에 붙인 이름입니다.다음달 평가전에 나설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명단이 공개됐는데, 맨 마지막에 메시의 이름도 포함했습니다.지난달 메시는 직접 쓴 편지를 통해 "이제 더이상 내어줄 게 없...
"모든 아르헨티나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세계 최고 선수의 '마지막 탱고'를 선사합니다."
'마지막 탱고'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메시의 고별전에 붙인 이름입니다.
다음달 평가전에 나설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명단이 공개됐는데, 맨 마지막에 메시의 이름도 포함했습니다.
지난달 메시는 직접 쓴 편지를 통해 "이제 더이상 내어줄 게 없다"며 국가대표 은퇴를 알렸죠.
이에 아르헨티나가 나섰습니다.
다음 달 7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베냉과 평가전을 축구의 신, 메시를 위한 헌정 무대로 꾸밉니다.
출처: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