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3연속 조기 교체→"공 너무 많이 만진다" 혹평 쏟아졌는데…시메오네 기회 또 준다, 오사수나전 예상 선발 명단 포함

이강인 3연속 조기 교체→"공 너무 많이 만진다" 혹평 쏟아졌는데…시메오네 기회 또 준다, 오사수나전 예상 선발 명단 포함

스페인 스포츠 유력지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를 상대할 라리가 경기의 예상 선발 명단을 16일 공개하면서 이강인을 선발 후보에 포함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후반 중반 교체아웃되면...

스페인 스포츠 유력지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를 상대할 라리가 경기의 예상 선발 명단을 16일 공개하면서 이강인을 선발 후보에 포함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후반 중반 교체아웃되면서 일찌감치 입지에 노란불 켜진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중이다. 연합뉴스
스페인 스포츠 유력지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를 상대할 라리가 경기의 예상 선발 명단을 16일 공개하면서 이강인을 선발 후보에 포함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후반 중반 교체아웃되면서 일찌감치 입지에 노란불 켜진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중이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강인이 최근 스페인 현지 언론의 비판과 연속되는 조기 교체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선발 출격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페인 스포츠 유력지 '아스'는 1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를 상대할 라리가 경기의 예상 선발 명단을 공개하면서 이강인을 선발 후보에 포함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을 전망했다.

스페인 스포츠 유력지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를 상대할 라리가 경기의 예상 선발 명단을 16일 공개하면서 이강인을 선발 후보에 포함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후반 중반 교체아웃되면서 일찌감치 입지에 노란불 켜진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중이다. 연합뉴스
스페인 스포츠 유력지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를 상대할 라리가 경기의 예상 선발 명단을 16일 공개하면서 이강인을 선발 후보에 포함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후반 중반 교체아웃되면서 일찌감치 입지에 노란불 켜진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중이다. 연합뉴스

아틀레티코는 최근 빡빡한 일정 속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아틀레틱 빌바오, 리버풀, 레알 소시에다드 원정을 차례로 소화한 뒤 오사수나를 만나고, 이후에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를 앞두고 있다.

'아스'는 이 같은 일정 때문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로테이션을 가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매체가 예상한 라인업 속 골문은 얀 오블락이 지킬 전망이다. 수비진에는 다비드 한츠코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모두 휴식을 취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마르코스 요렌테가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파블로 푸빌과 로뱅 르노르망이 중앙 수비에, 왼쪽 측면 수비에 알레한드로 그리말도가 맡을 것으로 예상됐다.

중원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파블로 바리오스가 빠진 가운데 모르텐 히울만과 조니 카르도소가 중원을 구성할 가능성이 있다.

공격진도 변수가 많다. 알렉산더 쇠를로트, 훌리안 알바레스 모두 부상인 가운데 아데몰라 루크먼 대신 소시에다드전에서 데뷔골을 넣은 조너선 데이비드가 투톱 중 한 자리를 차지했고, 중원 자원 로드리고 멘도사도 포함됐다.

'아스'는 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를 양쪽 측면에 배치하면서도 "이강인, 바에나, 루크먼 가운데 한 명이 벤치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최근 경기에서 많은 출전 시간을 소화한 줄리아노 시메오네는 휴식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스페인 스포츠 유력지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를 상대할 라리가 경기의 예상 선발 명단을 16일 공개하면서 이강인을 선발 후보에 포함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후반 중반 교체아웃되면서 일찌감치 입지에 노란불 켜진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중이다. 연합뉴스
스페인 스포츠 유력지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를 상대할 라리가 경기의 예상 선발 명단을 16일 공개하면서 이강인을 선발 후보에 포함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후반 중반 교체아웃되면서 일찌감치 입지에 노란불 켜진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중이다. 연합뉴스

매체가 예측한대로 이강인이 다시 한 번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린다면, 그에게 이번 경기는 다시 입지를 보여줄 기회가 될 수 있다.

최근 이강인은 경기력에 대한 현지 언론의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소시에다드전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후반 15분 만에 교체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앞서 빌바오전, 리버풀전에서도 후반 15분 전에 교체된 데 이어 세 경기 연속 일찍 경기를 마쳤다.

대신 조니 카르도소, 조너선 데이비드, 코케가 투입된 이후 아틀레티코는 공격에 활기를 찾았고 결국 3-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이 빠진 이후 팀 공격이 살아난 것이 현지에서 그의 경기력에 대한 논쟁으로 이어졌다.

스페인 스포츠 유력지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를 상대할 라리가 경기의 예상 선발 명단을 16일 공개하면서 이강인을 선발 후보에 포함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후반 중반 교체아웃되면서 일찌감치 입지에 노란불 켜진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중이다. 연합뉴스
스페인 스포츠 유력지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를 상대할 라리가 경기의 예상 선발 명단을 16일 공개하면서 이강인을 선발 후보에 포함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후반 중반 교체아웃되면서 일찌감치 입지에 노란불 켜진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중이다. 연합뉴스

스페인 '마르카'는 소시에다드전 이후 이강인의 플레이에 대해 "이강인이 공을 너무 많이 만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강인의 장점이 오히려 약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특히 매체는 매체는 "물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이강인)이 후방에서 볼을 받아 패스를 연결할 때 안정감을 제공한다. 하지만 원터치 패스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내지는 못한다"며 "이는 여전히 개선해야 할 부분"이라고 평가했다.

'아스' 역시 이강인의 소시에다드전 경기력에 대해 "더 잘할 수 있고, 더 잘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강인이 몇몇 상황에서 반응 속도가 부족했고 원터치 패스로 공격을 빠르게 전개할 수 있었던 순간에 다소 주저했다고 짚었다.

시메오네 감독 역시 경기 후 이강인의 플레이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은 등을 지고 공을 받는 상황이 많았는데, 그 위치에서는 갇힌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조너선은 우리에게 더 깊이 있는 침투력을 줬고, 그게 팀에 다른 무언가를 더해줬다"며 데이비드의 투입으로 팀 공격에 깊이가 더해졌다고 설명했다.

스페인 스포츠 유력지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를 상대할 라리가 경기의 예상 선발 명단을 16일 공개하면서 이강인을 선발 후보에 포함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후반 중반 교체아웃되면서 일찌감치 입지에 노란불 켜진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중이다. 연합뉴스
스페인 스포츠 유력지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를 상대할 라리가 경기의 예상 선발 명단을 16일 공개하면서 이강인을 선발 후보에 포함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후반 중반 교체아웃되면서 일찌감치 입지에 노란불 켜진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중이다. 연합뉴스

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