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선수들 줄 세운 '18세 괴물' 하현승…최고 계약금 찍나

대만 선수들 줄 세운 '18세 괴물' 하현승…최고 계약금 찍나

금메달을 목에 건 하현승 선수에게 조심스럽게 다가와 야구공을 건네는 이 선수들.우르르 사인을 받은 뒤엔 줄지어 사진까지 찍는데요.18세 이하 아시아야구선수권에서 3위를 한 대만 선수들입니다.조별리그에서 12개의 삼진을 잡아낸 상대지만 시상식이 끝난 뒤엔 추억을 담으려고 찾아온 겁니다.앞으로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지 알 수...

금메달을 목에 건 하현승 선수에게 조심스럽게 다가와 야구공을 건네는 이 선수들.

우르르 사인을 받은 뒤엔 줄지어 사진까지 찍는데요.

18세 이하 아시아야구선수권에서 3위를 한 대만 선수들입니다.

조별리그에서 12개의 삼진을 잡아낸 상대지만 시상식이 끝난 뒤엔 추억을 담으려고 찾아온 겁니다.

앞으로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예비 스타를 찾은 걸지도 모르겠네요.

하현승은 오는 21일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10년 전 한기주가 기록한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 10억 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출처: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