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갔다 손으로 '휘휘'…오현규의 '시선강탈 쇼' 눈길

왔다 갔다 손으로 '휘휘'…오현규의 '시선강탈 쇼' 눈길

전반 10분, 베식타시의 프리킥 공격.여기서 오현규 선수를 자세히 볼까요.상대 수비벽 뒤에서 좌우로 왔다 갔다 하고, 여기 보라는 듯이 손도 휘휘 젓습니다.상대 골키퍼의 시야를 가리고, 또 신경을 분산시키려는 건데요.무리요의 프리킥은 골문을 벗어났지만, 오현규의 시선강탈 몸짓이 화제가 됐습니다.공격이 전개될 때 실제 움직...

전반 10분, 베식타시의 프리킥 공격.

여기서 오현규 선수를 자세히 볼까요.

상대 수비벽 뒤에서 좌우로 왔다 갔다 하고, 여기 보라는 듯이 손도 휘휘 젓습니다.

상대 골키퍼의 시야를 가리고, 또 신경을 분산시키려는 건데요.

무리요의 프리킥은 골문을 벗어났지만, 오현규의 시선강탈 몸짓이 화제가 됐습니다.

공격이 전개될 때 실제 움직임도 좋았는데요.

전반 27분, 트로사르의 패스를 다시 낮고 빠르게 돌려주며 올 시즌 리그 첫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풀타임을 뛴 오현규의 활약 속에 베식타시는 에르주룸스포르를 3대 0으로 꺾었습니다.

출처: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