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이주희·박예진·우수한, 대만 ‘워터밤 가오슝’서 역대급 청순·시크 매력 발산

치어리더 하지원·이주희·박예진·우수한, 대만 ‘워터밤 가오슝’서 역대급 청순·시크 매력 발산

하지원, 이주희, 박예진, 우수한(왼쪽부터). 사진 | auracheer 공식 SNS[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치어리더 하지원, 이주희, 박예진, 우수한이 대만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이들은 지난 12일 대만 가오슝 드림몰에서 개최된 ‘워터밤 가오슝 2026’ 무대에 올라 현지 관람객들의 폭넓은 호응을 이끌어냈다.공개된...

하지원, 이주희, 박예진, 우수한(왼쪽부터). 사진 | auracheer 공식 SNS
하지원, 이주희, 박예진, 우수한(왼쪽부터). 사진 | auracheer 공식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치어리더 하지원, 이주희, 박예진, 우수한이 대만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들은 지난 12일 대만 가오슝 드림몰에서 개최된 ‘워터밤 가오슝 2026’ 무대에 올라 현지 관람객들의 폭넓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개된 현장 사진 속 네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화이트 컬러의 크롭 스타일 상의와 데님 쇼츠로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이주희는 체크 패턴의 홀터넥 상의로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박예진은 블랙 시스루 상의에 블루 컬러의 의상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뽐냈으며, 우수한은 화이트 레이스 가디건과 데님으로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간 국내 경기장에서 활기찬 응원을 전해 온 이들은 이번 대만 ‘워터밤’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과 대만 팬들의 환호 속에서 자연스러운 포즈와 미소를 지어 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