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대박!" 리포터 배꼽 노출 유니폼에, 日 축구팬 반응 뜨겁다…감바 유니폼 입고 시선강탈→"엄청 귀여워, 여신이야"

"복근 대박!" 리포터 배꼽 노출 유니폼에, 日 축구팬 반응 뜨겁다…감바 유니폼 입고 시선강탈→"엄청 귀여워, 여신이야"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의 '미녀 리포터'가 배꼽이 드러나는 유니폼 패션으로 감바 오사카를 응원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일본 매체 '게키사카'는 13일(한국시간) "리포터 카이에다 마키가 배꼽이 드러나는 유니폼 차림으로 감바 오사카를 응원했다. 팬들은 '복근이 대단...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의 '미녀 리포터'가 배꼽이 드러나는 유니폼 패션으로 감바 오사카를 응원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본 매체 '게키사카'는 13일(한국시간) "리포터 카이에다 마키가 배꼽이 드러나는 유니폼 차림으로 감바 오사카를 응원했다. 팬들은 '복근이 대단하다', '엄청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감바 오사카의 열성적인 서포터로 알려진 카이에는 지난 12일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를 찾아 감바 오사카와 FC도쿄의 2026 J1리그 7라운드를 현장에서 관전했다.

이날 카이에는 감바 오사카 유니폼을 짧게 연출해 배꼽과 복근이 드러난 모습으로 경기장을 찾았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장 사진을 공개하면서 "리바운드 멘털리티 강화의 달. 이길 때까지 꺾이지 않고 응원하겠다. 파이어!"라며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을 접한 일본 팬들은 "엄청 귀엽다", "복근이 대단하다", "여신이다", "유니폼이 정말 잘 어울린다", "살짝 보이는 배꼽이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다만 카이에의 열띤 응원에도 감바 오사카는 웃지 못했다. 감바 오사카는 이날 홈에서 FC도쿄에 0-2로 패하며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한편 카이에는 리포터뿐만 아니라 MC와 방송인, 모델 등으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에는 일본을 방문한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드 랭스의 친선경기에서 MC를 맡기도 했다.

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