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입국 "국민들이 자부심 갖도록"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입국 "국민들이 자부심 갖도록"

모레노 감독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선임된 모레노 감독이 코치들과 함께 입국했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책임감으로 한국에 왔다"면서 "대표팀 선수들을 하나로 만들어 국민들이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몇 년 전부터 한국 감독직을 원했고, 선임 이후 매일 대표팀 경기를 분석하고 한국 문화도 공부...

모레노 감독
모레노 감독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선임된 모레노 감독이 코치들과 함께 입국했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책임감으로 한국에 왔다"면서 "대표팀 선수들을 하나로 만들어 국민들이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몇 년 전부터 한국 감독직을 원했고, 선임 이후 매일 대표팀 경기를 분석하고 한국 문화도 공부했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24일 에콰도르 전부터 11월까지 열릴 A매치 6경기를 지휘하는 모레노 감독은 경기 결과에 따라 내년 1월 열리는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이끌 수도 있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내일 직접 A매치 4연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합니다.

출처: MBC